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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 송판 8장 가볍게 격파··'괴력소녀' 등극

최종수정 2010.12.18 23:49 기사입력 2010.12.18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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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 송판 8장 가볍게 격파··'괴력소녀' 등극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티아라 지연이 괴력소녀로 등극했다.

지연은 18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송판 격파 실력을 선보이며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지연은 “5살 때부터 7년 동안 태권도를 배웠다”며 “태권도 3단 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연은 “송판 격파도 자신있다”고 말하며 송판 5장을 가볍게 격파하며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연은 5장에 만족하지 않고 8장에 도전해 성공시키며 출연진으로부터 괴력소녀로 인정 받았다.
한편 이날 티아라(지연, 효민, 보람), 2AM(진운, 창민), 이정, 김장훈, 김흥국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 대결을 펼쳤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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