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히트상품] 기아차 K5, 최고동력·연비 '다이나믹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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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기아차의 야심작 K5는 올해 그야말로 돌풍의 주역이었다. 출시 후 불과 한달만에 월간판매대수 1만대 돌파라는 대기록과 함께 현대차의 대표 중형세단인 쏘나타까지 제쳤다.


K5는 '미래감각 다이나믹 세단'을 콘셉트로 ▲카리스마 넘치는 역동적 스타일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과 연비 ▲최고의 안전성과 다양한 최첨단 사양 등이 주요 특징이다.

이 차에는 ▲세타II 2.4 GDI ▲세타II 2.0 등 두 가지 가솔린 엔진과 ▲세타 2.0 LPi 엔진이 장착됐다.


기아차는 K5에 세타Ⅱ 2.4 GDI 엔진을 탑재함으로써 최고출력 201마력, 최대토크 25.5 kgㆍm로 동급 최고 동력 성능을 확보했으며, 연비 역시 리터당 13.0 km를 달성했다.

주력 모델인 2.0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165마력, 최대토크 20.2 kgㆍm, 연비는 리터당 13.0 km이며, 2.0 LPi 모델은 최고출력 144마력, 최대토크 19.3 kgㆍm를 확보해 가솔린 모델에 버금가는 성능을 갖췄고 연비도 리터당 10.0 km로 동급 최고 수준이다.


또 변속 효율성을 높여주는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연비 향상 및 최적의 기어비 설정으로 부드러운 승차감을 구현했으며, 미션 오일 교환이 필요 없는 무교환 변속기로 차량 관리가 편리하고 유지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K5는 운전석과 동승석, 사이드 및 커튼 에어백 등 총 6개의 에어백을 가솔린 전 모델에 기본 장착하는 등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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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세계 최초로 ▲바이오케어 온열시트가 적용됐으며 국내 최초로 ▲온열 스티어링 휠 ▲HID 헤드램프 & 스마트 코너링 램프 ▲핸들 정렬 알림 기능이, 승용 최초로 ▲액티브 에코 시스템, 동급 최초로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크루즈 컨트롤(정속 주행장치) ▲송풍식 통풍기능에 열선시트의 기능이 더해진 앞좌석 통풍시트 등 다양한 첨단 사양이 장착됐다.


이외에 출고 고객들에게 엔진 및 동력 전달 계통 5년 10만km, 차체 및 일반 부품 3년 6만km 보증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엔진오일, 연료필터, 에어크리너 일체를 최초 1회 무상 교환할 수 있는 특별 케어권(가솔린 차량만 적용)을 지급해 차량 품질은 물론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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