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행정안전부가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중앙자원봉사센터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반짝반짝 Korea 나눔트리’ 행사를 개최한다.


윈도우트리 작품 / 행정안전부

윈도우트리 작품 /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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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코리아(Love Korea) 봉사단원들과 함께 12월 한 달간 윈도우페인팅 작가 ‘나난’의 윈도우 트리를 만드는 이번 행사는 ‘나눔’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전국 16개 시·도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전국 250여곳의 지역아동센터, 무료급식소, 자원봉사차량 등에 나난 윈도우트리를 설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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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목 중앙자원봉사센터 소장은 “나눔트리활동을 통해 2011년에도 꾸준한 자원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9월 만들어진 러브 코리아 봉사단은 16개 광역시·도 자원봉사센터에 소속된 대학생 봉사자 400여명과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됐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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