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12월 18일 (음력 11.13.壬寅)

최종수정 2010.12.18 07:00 기사입력 2010.12.18 07:00

댓글쓰기

[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12월 18일 (음력 11.13.壬寅)

아시아경제신문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면 운세를 온라인에 게재합니다.<편집자주>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2010년 12월 18일 토요일(음력 11.13.壬寅)
子 (쥐)

84년생 : 못난 부자보다 행복한 사람, 되도록 노력하라.
72년생 : 자신의 주장을 고집 말고, 상대의 조언도 듣자.
60년생 : 채권 채무관계 인연 있다, 두서 있게 설명하라.
48년생 : 먼데서 오는 손님(?)소홀히 대접 말라, 관록 있다.

丑 (소)
85년생 : 헌집주고 새집 얻을 운세, 보상심리 작용한다.
73년생 : 일 년의 끝자락, 강하게는 살되 독해지진 말라.
61년생 : 주변의 러브콜 외면하지 말라, 가야할곳 많다.
49년생 : 가족회의 해야 할 운, 직장이동 이사문제 인연.

寅 (범)

86년생 : 우물쭈물 하지 말라, 젊은 날에 무엇을 못하리까.
74년생 : 주위를 살펴야 한다, 음주운전 절대로 하지 말라.
62년생 : 늦으면 빼앗기는 운세, 상대보다 빨라야 한다.
50년생 : 뜻 깊은 일에는 희망이 있다, 개척정신 잊지 말라.

卯 (토끼)

87년생 : 바람 불 때 연 날려라, 인기도 세월 따라 변한다네.
75년생 : 인맥관계 유지하라, 미래의 등불이며 방패 된다.
63년생: 노력해도 안되는 게 운이다, 파도도 바람을 타듯.
51년생: 실점을 만회하기 좋은 기회, 출장 이동 하는 운세.

辰 (용)

88년생 : 상대와 실력경쟁 할 수 있다, 개성이 핵심이다.
76년생 : 임명장 공로패 받을 운세, 월계관도 쓸 수 있다.
64년생 : 근력이 약한 사람은 추위 탄다, 체력을 키우라.
52년생 : 동기동창 만나는 운세, 따듯한 정을 나누어라.

巳 (뱀)

89년생 : 잠깐의 이별을 아쉬워 말라, 훗날을 기약하라.
77년생 : 어른의 말씀 부정 말고, 장인정신 가져야 한다.
65년생 : 아무리 답답해도, 자신의 비밀은 말하지 말라.
53년생 : 여행길은 다음으로, 매사에 안전이 우선이다.

午 (말)

90년생 : 적극적인 자세로 준비하라, 좋은 결과 얻는다.
78년생 : 들뜬 마음을 가라앉혀라, 자산관리 해야 한다.
66년생 : 망설이지 말고, 배운 대로 과감하게 실천하라.
54년생 : 자신의 입장을 정리하는 운, 텅 빈 마음 채워라.

未 (양)

91년생 : 감사의 마음을 전할 때다, 이별을 아쉬워 말라.
79년생 : 상대를 이해는 못해도 오해는 말라, 합방 운세.
67년생 : 차분히 한해를 뒤돌아보고, 새 해를 계획하라.
55년생 : 술과 담배중 하나는 끊어야 할 때, 미루지 말라.

申 (원숭이)

80년생 : 상대와 비교하는 언행은 금물, 일관성 보여라.
68년생 : 배우자와 언쟁 예상된다, 사랑으로 함께 하라.
56년생 : 마음에 안정을 취할 운세, 자가 운전 하지 말라.
44년생 : 외출준비 철저히 해야 한다, 의견충돌 있을 운.

酉 (닭)

81년생 : 섣부른 결단은 재고하라, 아직은 시기상조.
69년생 : 남들 쉴 때, 노력한 땀방울 값진 결실 맺는다.
57년생 : 직장이동 예상된다, 인사이동 준비 하는 운.
45년생 : 호랑이 만나도 정신만 차려라, 공로패 받을 운.

戌 (개)

82년생 : 결혼식 송년모임 갈 수 있다, 애인이 생길 운.
70년생 : 갈고 닦은 기술을 마음껏 발휘할 운, 외식하라.
58년생 : 자신과의 약속을 해야 한다, 미래를 계획 하라.
46년생 : 자녀들과 약속한 것 지켜야 한다, 결단력 필요.

亥 (돼지)

83년생 : 남의 떡이 커 보여도, 내 사랑이 최고인줄 알라.
71년생 : 개인기 유감없이 발휘할 운, 보석처럼 빛난다.
59년생 : 자신의 직업에 자부심 가져라, 애정운 길하다.
47년생 : 자녀 위하는 마음이 각별하다, 동분서주 할 운.

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