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진실]씨모텍, M2M으로 매출 발생 중
내년 신규 유망테마로 주목받고 있는 사물지능통신(M2M) 사업을 삼성전자가 추진한다는 소식에 숨은 관련수혜주로 씨모텍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만 지난 16일 아시아경제가 씨모텍 측에 확인한 결과 M2M기술로 매출이 발생하고는 있지만 삼성전자와의 관계는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21 15:30 기준 측은 "삼성전자와 거래를 하고 있지는 않다"면서 "M2M시장이 커지면서 해외쪽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있어 내년 이후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또한 "사업초기단계라 구체적인 매출액이나 거래선을 밝히기는 힘들지만 신용카드 단말기 관련 사업으로 일본하고 한국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M2M이 지금 이슈가 되긴 했지만 실질적으로 모듈을 만들고 매출이 발생한 건 2002년부터였다"고 설명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