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인터파크(대표 이기형)는 15일부터 1년간 경기도와 함께 '무한돌봄 후원나무 키우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현재 이용 중인 인터파크 포인트를 활용해 희망 나눔 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로 포인트를 후원하면 경기도 측에서 동일한 금액으로 기부금이 전달된다.

모아진 기부금은 경기도 관내 저소득층에 생필품, 도서, 공연관람은 물론 국내외여행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는데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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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나눔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온라인 쇼핑을 통해 쌓인 포인트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인터넷을 통해 많은 참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인터파크 아이포인트몰 무한돌봄 후원나무 키우기(ipointmall.interpark.com)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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