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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희망 담은 해돋이 기차여행’

최종수정 2010.12.18 20:37 기사입력 2010.1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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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오는 31일 서울·부산·부전·대전·목포·하동 등 전국 각지에서 운행…소원+추억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내년 토끼해의 ‘새 희망 담은 해돋이 기차여행’이 코레일 여행상품으로 나와 손님을 맞고 있다.

코레일은 오는 31일 신묘년 새 희망을 담고 떠나는 해돋이열차를 서울, 부산, 부전, 대전, 목포, 하동 등 전국 각 지역에서 운행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새해 해돋이열차는 ▶새해 소망을 바라는 곳으로 인기가 많은 정동진과 추암 촛대바위 ▶바다 위에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는 남해안 선상 해돋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빨리 해가 떠오르는 울산 간절곶 및 포항 호미곶 등 전국 해돋이 명소로 운행된다.

해돋이열차는 해돋이 행사는 물론 태백산 눈꽃, 하이원스키장 눈꽃을 비롯해 생태도시 순천의 순천만 관광 등 각지의 특색 있는 관광상품과 연계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준다.

신년 해돋이열차여행의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홈페이지(www.korail.com), 코레일 고객센터(☎1544-7788) 및 주요 역 여행센터에서 알아볼 수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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