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분, 골프시트콤 이어 골프버라이어티까지 '프로하겠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SBS플러스 골프 시트콤 '이글이글'에서 클럽하우스 자칭 럭셔리 우아녀 이사로 활약 중인 연기자 김예분이 골프실력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밤 11시에 SBS GOLF에서 첫 방송된 '마법골프 다이어리 미녀와 야수'에서 골프실력을 뽐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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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골프 리얼버라이어티를 표방한 '마법골프 다이어리 미녀와 야수'는 14박 15일 동안 사이판 라오라오베이 골프&리조트에서 녹화가 진행 됐다. 연예인 1명과 아마추어 1명, 프로골퍼 1명이 각 팀(야수팀 vs 미녀팀)을 이뤘으며, 미스코리아 출신 김예분이 미녀팀을, 연기자 안계범이 야수팀을 이끌었다.
또한 게스트로 옥동자 정종철, 청담동 호루라기 이진성, 연기자 안소영, 개그우먼 이수진이 출연해, 기존 골프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었던 보는 재미와 성취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는 평가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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