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15~24일 대중교통 노선안내도,시설물 등 점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15일부터 24일까지 주민 불편사항이 없도록 택시승차대와 버스정류장에 대한 관리실태를 일제 점검한다.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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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연말연시를 맞아 대대수 주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점에 착안, 노선안내도, 안전시설물 등 점검을 통해 불편이 없도록 하기 위해 이번 기획순찰을 추진하게 됐다.

점검구간은 양천로, 공항대로, 강서로 등 총 16개 구간에 설치돼 있는 택시승차대 19개 소, 버스 정류장 315개 소다.


중점 점검사항은 ▲버스와 택시승차대(대기용 의자, 광고판, 지붕) 관리실태 ▲버스안내표지판 관리실태 ▲정류장 주변 휴지통과 불법광고물 관리실태 ▲기타 도시미관 저해와 주민이용 불편사항 등이다.

점검을 통해 지적된 사항은 해당부서에 통보해 신속히 개선하고 문제점과 개선요구사항은 별도 추진계획을 수립해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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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택순 감사담당관은 “최근 대중교통 이용객들이 많아짐에 따라 안전 확보 차원에서 기획순찰을 하게 됐다”며 주민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꼼꼼하게 점검하여 시정하겠다고 말했다.


감사담당관(☏2600-6474)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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