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말 이후 최저치 마감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VKOSPI가 3일 연속 하락하며 17선마저 무너뜨렸다.


13일 VKSOPI는 전거래일 대비 0.55포인트(-3.14%) 하락한 16.95로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16.59를 기록했던 지난 10월28일 이후 최저였다. 추가 하락 여부가 주목되는 시점이다.

콜옵션 대표변동성은 3거래일 만에 하락하고 풋옵션 대표변동성은 반대로 3일만에 상승반전했다.


코스콤에 따르면 콜 변동성은 전거래일 대비 1.1%포인트 하락한 15.9%를 기록했다. 풋 변동성은 0.6%포인트 오른 15.5%로 마감됐다.

거래대금 기준 풋콜레이쇼는 1.09였다. 콜과 풋 모두 거래대금은 3000억원대였다.


풋옵션은 전 행사가에서 하락했고 콜은 외가격 270과 277.5 옵션을 제외하고 모두 올랐다.


가장 먼 외가격 277.5콜과 250풋의 거래량이 가장 많았다. 각각 54만계약, 36만계약이 거래됐다.


277.5콜은 0.45로 보합마감됐다. 250풋은 0.42포인트(-23.46%) 하락한 1.3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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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가격 262.5콜은 0.05포인트(1.08%) 오른 4.70, 262.5풋은 0.55포인트(-9.73%) 하락한 5.10으로 장을 마감했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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