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회복의 마지막기회, 세계1위 천원대 기적주를 매수하라!
손이 떨려 글을 쓸 수가 없다. 1800여개의 종목 하나하나를 모두 분석한 결과 12월 한달은 물론 내년까지 코스닥 시장에서 일대 파란을 일으키며 조정 한번 없이 그야말로 폭등종목의 진면목을 보여줄 초대박 테마의 대장주를 찾아냈다.
이제 말이 필요 없다. 주가가 실적에 선행하는 증시의 특성상 증권사에서 조차 이 기업에 흥분을 금치 못하고 있다.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진입 장벽과 세계 1위의 독보적 기술로,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시장에서 조차 폭발적 수주가 이어지고 있고, 꼭꼭 숨겨져 알려지지 않았던 신규 블루오션 분야의 성장을 예단한 거대 세력들이 이미 물량을 싹싹 긁어가는 것도 모자라 매매가 어려울 정도로 물량의 씨를 말리고 있다.
시장 점유율 세계1위 + 천원대주가 + 일본이 경악한 첨단 기술설비 + 시가 총액을 뛰어넘는 자산 + 실적 턴어라운드 등 그야말로 급등의 재료들로 둘러싸여 있는 완벽한 종목으로 손실 나고 있는 종목을 모두 팔아서라도 이 종목에 마지막 승부를 걸어야 할 것이다.
또한, 시가 총액이 동사가 보유한 토지 장부가액에도 훨씬 못 미치는 가격대일 정도로 초저평가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이점만으로도 주가는 폭등할 것인데, 총 자산은 이에 수배가 넘는다. 이는 현재 주가가 어느 수준까지 내려와 있는지 증명되는 것이며, 세력들이 혈안이 되어 물량을 말리고 있는 이유가 여기 있다.
특히, 올해는 웬만한 기술력을 가지고는 접근할 수 없는 신규사업 분야에서 수주를 따냈고, 정부가 최우선 정책 사업으로 벌이고 있는 100조원대 그린사업의 핵심기술 설비를 완료 하여 일본 바이어를 경악케 한 기술로, 적극적 영업에 나서고 있어 수주재료가 하나씩 터질 때마다 주가는 언덕에서 장대 높이뛰기를 하듯 상상할 수 없는 지점에까지 단 한번의 조정조차 없이 폭등하게 될 것이다.
온몸을 떨리게 하는 이 종목은 뛰어 오르기 위해 무려 2년 동안 단단히 바닥을 다져 왔고, 극단적인 초 저평가 상태인 바로 지금, 자그마한 재료가 하나라도 터지게 되면, 단 한주도 잡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될 것이다. 최근 필자가 추천했던 HS홀딩스나, 글로웍스를 놓친 분이라면, 오늘 필자가 후속으로 추천하는 이 종목만큼은 반드시 매집해 두어야 할 것이다.
첫째, 국내는 물론, 글로벌 기업들이 탐내는 세계 1위 기업
진입 장벽이 워낙 높아, 경쟁회사조차 쉽게 따라 잡을 수 없는 독보적 기술로 세계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까다로운 일본시장에서 조차 줄을 서서 수주를 할 정도의 초특급 일류 기업으로, 현 주가는 엄청나나 저평가 구간을 지나 가고 있다.
둘째, 13억 중국시장을 평정할 자회사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최고의 고부가가치 사업을 시작한 이 자회사는, 초기 진입기부터 세계 최고의 시장인 중국에서 4000억 달러 의 대규모의 성과를 내고 있다. 경쟁사의 시장진입 장벽이 철옹성 같이 높은 신성장 기술분야 라는 점과 중국이라는 거대한 시장성만 보더라도 주가는 섣불리 예단 할 수 없을 것이다.
셋째, 현재가 천원대!! 재료 없어도 돌파 가능한 1만원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초 저평가주로, 바닥을 다지는 데만 2년이 걸렸다. 업종의 부진으로 인해 재기 됐던 모든 악재가 주가에 이미 반영됐다. 증권사에서 조처 흥분을 금치 못하고 있는 이 기업! 이제 거래량만 터지면 된다. 현재 동종 업계의 PER가 약 20정도 인데, 이 종목의 PER은 현재 7정도에 불과하다. 올해를 끝으로 모든 악재는 소멸되어졌다. 이제 1만원 돌파는 시간 문제이다.
이젠 더 이상의 부연 설명은 않겠다. 지금부터는 절대로 물량을 뺏기지 말고, 물량을 뺏어야만 절대적인 폭등수익을 누릴 수 있다. 분명히 말하지만, 이 종목은 잡기만 하면 대박이고, 잡을 수 있다면 손해 본 종목을 모두 팔아서라도 갈아타기 바란다. 올해 마지막 원금회복의 기회라는 점 잊지 말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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