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외환 및 스왑시장 한눈에"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현대선물은 매년말 시장 참여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코어블랙박스(Core Black Box)시리즈를 발간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일곱번째 시리즈를 발간했다.


올해 발간된 2010년도 코어블랙박스는 채권 및 외환시장뿐 아니라 스왑시장의 이슈를 중심으로 기 발행된 보고서를 재편집해 발행했다.

김태선 현대선물 부장은 "2010년 주요 금융시장의 경우 현물 및 파생상품시장에서 외국인의 차익거래 관점의 투자전략이 돋보인 해였다"면서 "특히 캐리트레이딩 관점에서 채권시장 및 외환시장을 아우르는 투자 전략을 구사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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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한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중국과 미국의 헤게모니 싸움이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확대시킬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시장 사이의 연결고리 및 파급효과에 대한 분석이 선행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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