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요정' 이신애, 'CF요정' 향한 첫걸음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게임요정' 이신애가 TV 광고모델로 데뷔한다.
이신애는 최근 아나운서, 외국인, 어린이 등 다양한 캐릭터의 목소리로 바꿔주는 ㈜뉴엔씨의 '해피보이스' 전속모델로 캐스팅되는 행운을 안았다.
'해피보이스' 관계자는 "모델 선정 과정에서 인지도 있는 연예인들도 거론됐지만 식상함보단 신선함에 중점을 두고 싶었다"며 "귀엽고 앙증맞은 외모에 꾸준히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이신애씨가 자사 모델로 적합하다고 판단, 구체적인 액수는 밝힐 수 없지만 상당히 좋은 조건으로 대우해주며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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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해피보이스'에는 이신애씨가 전하는 축하와 위로의 메시지도 서비스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신애는 얼마 전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교복을 입고 다양한 표정을 선보이며 광고 촬영을 마쳤다. '해피보이스' 광고는 이달 안으로 TV 전파를 탈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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