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팔래스호텔서 원자재 수요 기업인 등 200여명 참석…시장동향과 전망 발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노대래 조달청장.

인사말을 하고 있는 노대래 조달청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노대래 조달청장이 9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제5회 비철금속 세미나를 주재했다.


세미나엔 신민영 LG경제연구원 경제연구실장, 이진우 NH투자선물 리서치센터장, Standard Chartered Bank의 Zudy Hui Zhu 상품시장 애널리스트, 복거성 조달청 원자재시장분석실장과 원자재 수요 기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선 국내·외 경제, 알루미늄·구리 등 주요 비철금속 시장 동향과 전망에 대해 발표하고 민관공동비축사업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시간도 가졌다.

AD

노 청장은 세미나에서 “세계경제에 원자재값 오름세 등 불안요인이 잠재해 있다”면서 “이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시장대응력이 충분치 못한 게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노 청장은 “민간에서 선진국처럼 원자재 품목별로 유료세미나를 수시로 여는 등 정보시장을 활성화시키는 게 우리 기업들의 시장대응력을 높이는 첫 관건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