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민,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발탁··조승우와 연인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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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가수 선민이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여주인공 루시역에 발탁됐다.


7일 선민의 소속사 라이브웍스 컴퍼니는 “선민이 뮤지컬 데뷔작인 ‘지킬 앤 하이드’ 여주인공 루시 역에 발탁돼 조승우와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다”고 전했다.

이어 “하이드 역의 조승우와 연인 연기를 앞두고 있는 선민은 안정된 연기를 선보이기 위해 지난 가을부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며 “특히 선민은 이 뮤지컬에서 163cm에 41kg의 가녀린 몸매로 역대 루시와는 달리 새로운 모습의 루시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선민은 “이렇게 좋은 작품에서 여러 선배님들과 공연하게 돼서 굉장히 영광으로 생각하고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새로운 매력의 루시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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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부터 공연 중인 ‘지킬 앤 하이드’는 2004년 국내에 초연을 시작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으로 얼마 전 제대한 조승우의 복귀 작으로도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선민이 여주인공 루시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게 될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는 샤롯데시어터 에서 내년 3월 31일 까지 공연 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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