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송년음악회' 9일 세종문화회관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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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외환은행이 오는 9일 저녁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22회 외환은행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고객들에게 정통 클래식 음악회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불우이웃돕기 후원금 마련을 위해서 열린다.

이번 무대는 세계 음악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여성지휘자 성시연씨의 지휘와 국내 최고의 교향악단인 서울시립교향악단이 함께한다.


첼리스트 송영훈, 소프라노 김인혜, 바리톤 나유창 등 세계 정상급 연주자와 성악가가 참여해 차이콥스키의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 모짜르트의 '돈지오반니',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등의 연주와 노래를 선사한다.

음악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해 지금까지 4억7000여 만원을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다. 올해는 외환은행 나눔재단과 함께 경수인지역 사회복지종사자와 문화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청소년 등 200여 명을 초청, 음악적 감동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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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은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1만원이며 외환카드로 결제하면 50% 할인 혜택이 있다.


예매는 인터파크(1544-1555, ticket.interpark.com)나 세종문화회관 인포샵 (02-399-1111, www.sejongpac.or.kr)에서 하면 된다.


김민진 기자 asia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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