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 게임요정 이신애-서연지, 미모 대결 승자는?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게임라이프채널 온게임넷의 두 대표 미녀 '게임요정' 이신애와 '스타걸' 서연지가 만나, 스타크래프트 팀플전에 도전했다.
22살 동갑내기로 평소 친분이 두터운 두 사람이 6일 오후 4시30분에 생방송된 온게임넷의 인기 프로그램 '신애와 밤샐기세.scx'에서 각각 MC와 게스트로 호흡을 맞춰, 유저들을 상대로 2:2 공방 팀플전에 나섰다.
이신애, 서연지의 팀 결성은 '신애와 밤샐기세.scx' 시청자들이 방송 초반부터 줄기차게 요청해 온 조합. 서서히 스타크래프트 실력을 키워나가는 이신애와 이미 상당한 실력을 갖춘 서연지가 팀플을 이뤄 게임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제작진에게 강력히 어필한 것. 그러나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한다면 게임 실력보다는 그녀들의 미모에 더 눈길이 갈 것 같다는 반응도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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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와 밤샐기세.scx' 제작진은 "이번 2:2 공방 팀플전을 놓고 두 사람 모두 열심히 준비한 것으로 안다"며 "온게임넷을 대표하는 두 미녀 스타가 어느 정도의 스타크래프트 실력을 갖고 있는지, 또 두 사람의 호흡은 얼마나 맞는지 다양한 볼거리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애와 밤샐기세.scx'는 출연진과 시청자들이 실시간으로 스타크래프트 대결을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 수요일 오후 4시30분에 생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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