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최삼규 대한건설협회 서울시회장은 6일 송영길 인천광역시장을 방문, 지난달 23일 북한의 연평도 해안포 도발로 희생된 건설근로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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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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