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삼성전자가 3일 사상 최고가 기록을 다시 쓴 후 상승폭을 계속 확대시키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21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3만7000원(4.31%) 오른 89만6000을 기록 중이다. 이는 지난 4월6일 기록한 사상최고가 87만5000원을 8개월만에 훌쩍 뛰어넘는 기록이다.

AD

외국인과 기관이 경쟁적으로 사면서 고점을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국내 기관물량이 많은 미래에셋이 매수상위 창구 1위고, 2, 3위는 외31국계가 차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전날도 외국인이 15만8000여주, 국내 기관이 3만9000여주를 순매수하며 4.76% 급등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전필수 기자 philsu@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