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16일까지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지원 컨설팅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FTA 원산지 증명 요구 애로해결과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취지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 8월 이후 현재까지 총 180여개 업체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관세사와 회계사로 구성된 전문가 풀(Pool)의 도움을 받아 무료로 진행한다.

컨설팅 대상은 우리나라와 FTA를 체결한 국가에 수출 또는 수출 예정인 중소기업, FTA 체결국 수출기업에 원재료 또는 완제품을 납품하는 중소기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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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전문가가 기업현장을 방문해 생산품목의 FTA 원산지 판정 방법, 원산지 증명서 서류 작성과 신청을 지원한다. 또 사후 FTA 원산지 검증에 대비한 증빙 보관 등 원산지 관리방안, 인증 수출자 제도 안내 등 개별 현장 컨설팅도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중진공 무역조정지원센터(02-769-6664)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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