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5풋 미결제 급증..VKOSPI 이틀째 하락
풋옵션 거래대금 4일만에 1조원 하회..최다 거래 260콜 고가 마감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 지수의 차별화된 강세 흐름이 이어지면서 콜옵션 강세가 이어졌다.
1일 옵션시장에서는 사실상 전 행사가에서 콜 상승 풋 하락이 이뤄졌다. 외가격 257.5콜까지 미결제약정이 감소해 콜 매도가 여의치 않은 모습을 보였다. 그나마 콜 중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260콜의 미결제약정은 4만6191계약 증가했다.
콜과 달리 풋에서는 242.5풋의 미결제약정이 7만4884계약 큰폭 증가했다.
$pos="L";$title="";$txt="<260콜 일봉 차트>";$size="232,424,0";$no="201012011706417036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VKOSPI는 이틀 연속 하락했다. 전일 대비 1.03포인트(-4.53%) 하락한 21.73으로 거래를 마쳤다.
콜옵션 대표변동성은 6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코스콤에 따르면 전일 대비 2.5%포인트 빠진 20.4%로 마감됐다. 풋옵션 대표변동성도 전일 대비 1.6%포인트 빠진 22.8%을 기록해 이틀 연속 빠졌다. 장중 평균치는 콜이 21.9%, 풋이 25.4%였다.
거래대금 기준 풋콜레이쇼는 1.11을 기록해 전날과 비슷한 수준을 나타냈다. 풋옵션 거래대금이 4거래일 만에 1조원을 밑돌면서 풋에 대한 쏠림이 해소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260콜과 240풋의 거래량이 가장 많았다. 각각 191만계약, 119만계약이 거래됐다.
260콜은 0.16포인트(29.63%) 오른 0.70으로 마감됐다. 종가가 고가였다.
240풋은 0.53포인트(-45.69%) 하락한 0.63으로 거래를 마쳤다. 종가가 저가였다.
등가격 252.5콜은 0.76포인트(25.85%) 오른 3.70, 252.5풋은 1.60포인트(-35.16%) 하락한 2.95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3.16포인트(1.27%) 오른 252.80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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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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