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SOFA 합동위원회 제187차 회의가 우리측 위원장인 김형진 외교통상부 북미국장과 미국측 위원장인 제프리 레밍턴(Jeffrey A. Remington) 주한미군 부사령관 주재 하에 다음 달 1일 15시부터 외교통상부 회의실(1709호)에서 개최된다.

AD

30일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이번 합동위원회 회의에서 한·미 양측은 '소음저감분과위 설립합의서', '질병예방·통제분과위 설립합의서', '문화재보호 절차서' 등에 서명할 예정이다.


외교부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각종 SOFA 협의체에서 진행해 온 SOFA 관련 현안 및 운영개선 사항들을 점검 및 평가, SOFA 합의사항을 지속적으로 성실히 이행해 나가고자 하는 양측의 의지를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상욱 기자 ooc@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