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홈, '다문화가정 사랑의 밥상' 행사 개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리홈(www.lihom.co.kr)은 경기도 의정부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과 함께하는 '리홈의 행복 만들기 프로젝트-사랑의 밥상' 행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AD

이번 행사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9일 열렸다. 의정부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이주 여성 20명을 지원센터로 초대해 한국 요리와 퓨전 요리를 함께 만들었다.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은 밥솥으로 찜닭과 커피푸딩을 쉽게 만드는 조리법을 배웠다.


한편 리홈 행복만들기 프로젝트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올해 6월과 9월 서울 동대문 다문화가정 지원센터와 경기 안산 사회복지센터에서 각각 실시된 바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