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최근 푸른(26), 유신(27)과 함께 3인조 여성 그룹 '디헤븐'(D. Heaven)을 결성해 '모르는 사람처럼'이라는 곡을 발표하며 가수로 변신한 신지수가, 스타화보를 통해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파격적인 이미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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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Face'이란 주제로 태국 파타야에서 촬영된 이번 스타화보에서는 기존 드라마 등에서 보여준 청순하고 발랄한 아역의 이미지를 벗어나 진한 여성미와 팜므파탈적인 모습까지 다양한 콘셉트로 촬영되었다.
특히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낸 비키니 사진은 큰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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