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보험사, 교보생명에서 배운다
[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중국 최대 보험사인 차이나라이프가 교보생명을 찾았다.
교보생명은 30일 차이나라이프 연수단이 벤치마킹을 위해 자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차이나라이프가 교보생명을 방문한 것은 올해로 4년째다.
이번 방문은 교육센터 건립을 계획 중인 차이나라이프의 요청으로 이뤄졌다고 교보생명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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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훈련부 직원과 각 성(省) 교육책임자 15명으로 구성된 이번 연수단은 4박5일간 연수원의 운영시스템, 교육훈련 프로그램, 트레이너 양성 노하우 등을 배울 예정이다.
차이나라이프는 중국 보험시장의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총자산 1조3700억 위안(한화 237조원)에 이르는 중국 최대 보험사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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