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주방용품업체 휘슬러코리아는 29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구세군에 초대형 스노우볼 자선냄비 체험관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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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꼬마 산타와 루돌프들이 5m 높이의 ‘초대형 스노우 볼 자선냄비’ 축하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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