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29일 약보합세로 출발한 코스닥지수가 개장 직후 상승 반전에 성공, 강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0.52% 오른 496.12를 기록 중이다. 지난 26일 코스닥은 서해 한미 합동 훈련을 앞두고 부각된 북한 리스크로 2.90% 급락 했는데 이같은 우려가 과도했다는 인식이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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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억, 26억원의 순매수세를 기록 중이며 기관은 18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신방송서비스(-0.43%), 컴퓨터서비스(-0.56%)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업종이 강보합 내지는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오락문화업종 지수가 1.80%로 크게 오르고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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