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 28일 오후 3시께 경기도 파주시 육군 모 부대 예하 포병부대에서 오발 사고로 1발이 발사돼 우리측 대성동 마을 인근에 떨어졌다고 군 당국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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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28일 모 사단 포병대대의 대비태세 점검 도중 155mm 포탄 1발이 발사돼, 비무장 지대 남측지대에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현재 피해 상황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군 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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