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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대우건설·현대엠코 압수수색

최종수정 2010.11.27 00:32 기사입력 2010.11.27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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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인천지검 특수부(부장 윤희식)는 26일 대우건설과 현대엠코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대우건설 등이 인천 부평구 삼산1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되려 지난해 재개발 조합과 정비사업관리업체, 용역업체 등에 수억원을 건넸다는 의혹을 수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우건설은 인천 부평구 삼산동 일대 3만2600여㎡에 625가구 규모 아파트를 짓는 삼산1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지난해 최종 결정됐다.

검찰은 의혹에 휩싸인 정비관리업체 대표를 최근 구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효진 기자 hjn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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