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우건설·현대엠코 압수수색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인천지검 특수부(부장 윤희식)는 26일 대우건설과 현대엠코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대우건설 등이 인천 부평구 삼산1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되려 지난해 재개발 조합과 정비사업관리업체, 용역업체 등에 수억원을 건넸다는 의혹을 수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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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인천 부평구 삼산동 일대 3만2600여㎡에 625가구 규모 아파트를 짓는 삼산1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지난해 최종 결정됐다.
검찰은 의혹에 휩싸인 정비관리업체 대표를 최근 구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효진 기자 hjn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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