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중국이 한국과 미국, 그리고 북한 측에 '냉정과 자제'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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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에치 중국 외교부 장관은 김성환 외교부 장관과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에게 전화통화를 통해 남북한이 냉정과 자제 속에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것을 주문했다고 중국 외교부가 26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양 장관은 북한 대사에게도 직접 면담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고 홈페이지는 밝혔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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