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상선, 현대건설 인수자금 논란에 '강세'
[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HMM HMM close 증권정보 011200 KOSPI 현재가 20,550 전일대비 300 등락률 -1.44% 거래량 1,026,210 전일가 20,850 2026.04.23 14:16 기준 관련기사 HMM, 스페인~서아프리카 신규 지선망 개설…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HMM, MSCI ESG 평가서 'AA' 등급 획득…글로벌 선사 최고 수준 HMM 육상노조, '본사 이전 강행' 최원혁 대표이사 고소 이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73,900 전일대비 5,100 등락률 +3.02% 거래량 1,797,849 전일가 168,800 2026.04.23 14:16 기준 관련기사 아파트야? 테마파크야? 돌출테라스에 무인셔틀까지…'공사비 5.5조' 압구정3구역 대안설계 "대형 원전 수주한 현대건설, 목표가↑"[클릭 e종목]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인수자금 마련에 대한 논란이 일어나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25분 현재 현대상선은 전날보다 1300원(3.63%)오른 3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그룹은 프랑스 나타시스 은행으로부터 1조2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대출받는 과정에서 현대상선 등 계열사의 자신을 담보로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전날 현대건설 채권단의 주요주주인 유재한 한국정책금융공사 사장은 국회 정무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현대그룹측에 대출계약서를 요구했지만 결국 제출하지 않았고 서면으로 소명만 제출한 상태"라며 "추가 조사를 위해 법적 검토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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