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한국 다이빙 기대주 손성철(부산중구청), 박지호(한국체대) 콤비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두 선수는 23일 오후 중국 광저우 아오티 아쿠아틱센터에서 펼쳐진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다이빙 남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에서 합계 388.26점을 얻으며 3위에 올랐다. 1위와 2위는 중국의 뤄위퉁-친카이(459.60점) 조와 말레이시아의 브라이언 닉슨-로마스 켄니여(404.85점) 조가 나란히 거머쥐었다.

이날 동메달로 한국 다이빙은 이 종목 3연속 메달을 획득하게 됐다. 조관훈-권경민 듀오는 2002년 부산대회와 2006년 도하대회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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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열린 여자 싱크로 10m 플랫폼에서 윤승은(강원체고)-조은비(서울체중) 듀오는 합계 280.59점으로 5위에 그쳤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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