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요정' 이신애, 부산서 보라빛드레스로 '게임여신'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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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게임요정' 이신애가 부산에서 '게임여신'으로 변신했다.


이신애는 지난 17일 부산 벡스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0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한국게임산업협회 김기영 회장과 첫 시상자로 참여, 보랏빛 색상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게임계 여신다운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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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케이블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됐으며, 시상식이 끝난 후 이신애는 현장의 느낌을 생생하게 전해주는 사진들을 미니홈피에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신애는 최근 자신의 이름을 내건 온게임넷의 인기 프로그램 '신애와 밤샐기세.scx'를 100회 방송이라는 진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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