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워크숍 성황리 마쳐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방위사업청은 내년 방위사업청 개청 5주년을 맞아 새로운 발전전략을 구상하기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방위사업청은 22일 "19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용인 소재 퓨쳐리더십센터에서 열린 워크숍에 방사청 과장급 보직자와 육.해.공군, 방위산업진흥회,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의 주요 간부 등 총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 마쳤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향후 5년의 전략적 방향 및 방위산업 주체의 역할분담 방안을 제시하고 ▲방산수출 진흥 및 방산 경쟁력 강화 방안 ▲우수인력 충원 및 전문성 향상 방안 ▲획득문화 및 조직 선진화 방안 ▲대국민 신뢰 확보 방안 등 세부주제에 대한 분임토의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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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7개분임으로 나뉜 토의에서는 청조직개편 등 다양한 주제가 제시돼 열띤 토의가 진행됐다.
장수만 방위사업청장은 "간부급 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해 방사청발전에 적용할 것"이라며 "일상 회의에서도 좋은 방안을 제시해달라"고 주문했다.
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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