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삼호조선 작업장서 불··직원 3명 숨져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19일 오후 6시45분경 경남 통영시 도남동 삼호조선 작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직원 3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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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6분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숨진 직원들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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