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지스타서 '3D 월드 존' 선봬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는 지스타 2010에서 다양한 3D 제품들을 통해 종합 3D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소니 3D 월드 존'을 21일까지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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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0에서 선보이는 '소니 3D 월드 존'은 직접 3D 사진을 촬영하고, 3D TV를 통해 3D 사진과 영상 등 3D 콘텐츠를 체험하는 공간이다. 지스타 방문객들은 소니의 3D 게임뿐만 아니라 다양한 3D 엔터테인먼트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소니 3D 월드 존에서는 소니 최초의 3D TV인 브라비아 LX900 시리즈, 3D 스윕 파노라마 기능을 탑재한 2010년 신제품 알파 넥스5와 넥스3 겨울 한정판 모델, 소니 사이버샷의 TX9과 WX5 등을 직접 사용, 소니 제품만으로 3D 콘텐츠 제작부터 디스플레이까지 3D 월드를 구현하는 과정을 한 눈에 보여줄 예정이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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