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자 뉴욕타임즈에 '동경에 필적하는 디자인 도시'로 언급
[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서울이 디자인 도시로 다시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서울시는 19일 뉴욕타임즈 15일자 '서울에서의 36시간(36 Hours in Seoul)' 기사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서울의 디자인 명소들이 소개됐다고 밝혔다.
뉴욕타임즈는 기사에서 서울이 "한국전쟁 이후 급하게 재건됐던 한때의 그 모래날리던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아시아에서 가장 빛나는 대도시가 되고 있다"라고 소개하면서 "동경과 같은 여타의 아시아 국가의 수도들에 필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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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사를 통해 서울시는 국제디자인연맹(IDA)에 의해 '2010 세계디자인수도'로 뽑힌 서울이 국제무대에서의 위상과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기사전문은 http://travel.nytimes.com/2010/11/14/travel/14seoul-hours.html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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