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필라델피아 지역의 제조업 경기를 알 수 있는 필라델피아 연준지수가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필라델피아 연방은행은 18일(현지시간) 11월 필라델피아 연준지수가 22.5를 기록, 전월의 1에서 크게 상승했다고 밝혔다.

당초 블룸버그 전문가들은 5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이 지수는 펜실바니아 동부, 델라웨어, 뉴저지 남부 지역의 제조업 동향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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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결과는 지난 16일 발표한 뉴욕지역의 제조업 지수과 대조되는 것이여서 관심을 끈다.


11월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는 전월의 15. 7에서 마이너스 11.1로 급락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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