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나라당은 18일 치러지는 2011년도 대학수학능력평가와 관련 "꿈을 향한 관문에 선 수험생들에게 지혜와 용기가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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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희 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통해 "수많이 시련에도 오늘 다시 도전하는 수험생들이 공부해 온 만큼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배 대변인은 "오늘의 겸허함과 성실의 가치를 기억한다면 앞으로 어떤 파도라도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성실히 일구어온 수험생들의 하루하루가 대한민국의 앞날을 더욱 풍성하게 할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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