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전자, 이틀째 상승..10만원 회복 눈앞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95,600 전일대비 21,400 등락률 -9.86% 거래량 1,536,569 전일가 217,000 2026.05.19 09:28 기준 관련기사 호재 뿐인데 주가 하락은 오래 안간다? 반등 기다리는 조선주 반도체 쏠림 완화 전망…하반기는 비IT 업종에도 주목해야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가 2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이며 10만원대 회복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이 회사는 18일 오전 10시2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100원(2.15%) 상승한 9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LG전자의 실적이 올해 4분기를 저점으로 내년부터 턴어라운드 국면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점치고 있다.
김지산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휴대폰의 적자폭 축소 및 이익 창출력 회복 과정에서 이익 모멘텀 강화 국면에 재진입 할 것"이라면서 "오너 체제 구축을 계기로 계열사간 시너지 확대가 기대되며 올해 하반기 주요 부품의 공급 과잉 국면 진입과 더불어 세트 업체의 가격 협상력이 강화된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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