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 노동부는 16일 미국의 10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년 동기대비 0.4% 상승했다고 밝혔다.

AD

석달째 0.4% 상승에 그쳐 이번 PPI가 0.8%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을 빗겨갔다. 자동차, 트럭, 컴퓨터장비 등의 가격 하락이 PPI 지수 상승의 발목을 잡았다.


반면 변동성이 높은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PI는 0.6% 하락해 지난 2006년 7월 이후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박선미 기자 psm8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