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주택포럼, ‘주택산업 해법 찾는다’ 공개세미나 개최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건설 및 주택 전문가들의 모임인 (사)건설주택포럼(회장 김경철)이 ‘2010년 공개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23일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위축국면의 주택산업, 해법은 없나’에 대한 주제로 진행된다.
제1주제로는 이용우 국토연구원 연구위원이 ‘메가트랜드와 미래 주거 전망’에 대해, 제2주제로는 백성준 한성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가 ‘주택시장의 구조변화 전망과 대응전략’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고철 경원대 겸임교수, 김승배 (주)피데스개발 대표이사, 박신영 한국주택학회 회장, 박원갑 스피드뱅크 부동산연구소장, 박재룡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위원, 이상근 롯데건설(주) 상무이사 등이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건설주택포럼간사를 맡고 있는 신완철 한화건설 상무는 “세미나 주제가 어려운 주택시장여건을 감안할 때 시의적절한 주제”라며 “향후 주택사업을 전망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접수는 건설주택포럼 홈페이지(http://www.chr.co.kr)에서 이뤄지며 선착순 250명한에서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배경환 기자 khba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