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김혜원 기자] 현대그룹이 15일 현대건설 본 입찰 참여를 위한 서류를 최종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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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호 전략기획본부 상무는 이날 오후 2시30분경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입찰 서류 제출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서 최선을 다했다"며 "공정한 심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이 시간 현재 입찰 서류를 제출하지 않았다. 마감 시한인 오후 3시 직전 제출할 것으로 전해졌다.


최일권 기자 igchoi@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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