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에너지 관리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대표 에릭 리제)이 16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인더스트리 로드투어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어에서 슈나이더일렉트릭은 프로그램자동제어 프로그램인 PLC·HMI 등 자동화시스템 솔루션과 LMC·Lexium32 등 모션시스템을 비롯해 주파수신호를 자동적으로 조정하는 APC·UPS 솔루션 등 다양한 토탈 자동화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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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은 전력제어, 데이터센터, 산업자동화, 빌딩제어 등 다양한 산업군을 위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최대 에너지 관리전문 기업이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관계자는 “이번 토탈 자동화 솔루션 인더스트리 로드투어에서는 고객들의 업무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세션과 제품 데모가 시연될 예정”이라며 “슈나이더일렉트릭만의 다양한 솔루션들을 통해 점점 세분화되는 고객들의 요구에 발 빠르게 맞춰가며 고객 만족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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