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디슨은 15일 디지털 엑스레이 'MXDR-C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메디슨에 따르면 이 제품은 천장 거치형 엑스레이 튜브 타입으로, 시스템 최적화를 통해 사용자가 쉽고 빠르게 조작할 수 있어 작업 과정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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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양한 디지털 엑스레이 사용 환경에 맞춰 모듈 배치가 가능해 엑스레이실의 규모와 목적에 맞게 구성을 다르게 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메디슨 관계자는 "자체 개발한 디지털 엑스레이 전용 영상 정보처리 소프트웨어(DRVIEW)를 기반으로 싱크 동작 및 콘솔에서의 영상 정보 확인 등 사용자의 동선의 최소화했다"며 "발생가능한 조작 오류와 불필요한 재촬영을 사전에 방지하는 다양한 기능이 탑재됐다"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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