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아주그룹은 아주복지재단의 '2010 꿈나무 장학금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중학생 총 102명에게 1년간 1억2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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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학금 사업은 경제 상황이 어려운 청소년에게 학습 보조금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아주그룹 계열사 및 사업소 인근 저소득 가정의 중학생이 대상으로 읍면동사무소 및 학교장 추천에 의해 선발한다. 2006년부터 올해까지 총 464명의 청소년이 혜택을 받았다.


한편 아주복지재단은 아주그룹의 사회공헌을 증진하기 위해 2005년 설립한 기관이다. 아주 꿈나무 장학금 외에도 '아주 행복한 공부방', '아주 특별한 여행' 등 아동과 청소년 인재육성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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