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후계자 김정은(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이 인민군 제3875군부대를 시찰했다고 조선중앙방송과 조선중앙TV가 1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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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위원장은 작전지휘실에 들러 이 부대의 임무수행상황을 보고받고 목욕탕, 이발실, 오락실 등을 갖춘 병사원을 둘러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시찰에는 최룡해·김평해 당 비서, 현철해·리명수 국방위 국장 등이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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