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김혜수, 빼빼로 주고 싶은 남녀배우 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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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강동원과 김혜수가 빼빼로를 주고 싶은 남녀 배우 1위에 각각 꼽혔다.


강동원은 한 국내 영화 관련 사이트에서 실시한 ‘11월 11일 빼빼로데이에 빼빼로를 주고 싶은 남자 배우는?”이라는 설문조사에서 57.1%의 지지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2위와 3위는 고수(14.4%)와 성동일(6.2%)이 각각 차지했다. 현빈(6%), 송승헌(3.8%), 한석규(2.6%)는 나란히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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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우를 묻는 질문에서 1위에 오른 주인공은 김혜수였다. 그는 56.5%로 나란히 2, 3위에 오른 윤소이(14.9%), 엄지원(13.3%)을 큰 득표 차로 재꼈다. 신은경과 박진희는 각각 5.4%와 4.4%를 기록,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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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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