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이란 서부 지역에서 6일 규모 4.9의 지진이 발생해 최고 100여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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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국영 TV 등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2분께 로레스탄 주의 도르드 마일 일대에서 지진이 발생해 100여명이 부상했고, 이 중 25명은 병원에 입원했다.


이란에서는 지난 9월 27일에도 남부 파르수 주의 코나르 타크테 지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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