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창립 46주년 기념식을 맞아 협회 전현직 임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창립 46주년 기념식을 맞아 협회 전현직 임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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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이하 건협)는 5일 협회 회의실에서 창립 46주년 기념식과 기생충관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생충 관리전문기관으로의 정통성을 강화하고 기생충질환 예방과 관리에서의 협회의 업적과 역할,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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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에서 ‘한국건강관리협회의 기생충관리 종합 계획’ ‘저개발국 기생충 관리 지원 사업성과 및 관리사업 모듈개발’ ‘한국건강관리협회의 기생충관련 연구 현황 및 내용 분석’ ‘기생충검사 방법의 변천사 및 최신 검사방법 동향’ 등 협회 기생충관리사업 및 학술연구 결과를 중심으로 발표됐다.


한편 건협은 창립 46주년을 맞아 협회 건강증진의원의 BI인 ‘메디체크(Medicheck)’를 제정·선포했다.

조한익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도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국민 가까이에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국민들이 질병의 위험에서 벗어나 건강생활을 습관화하도록 하는데 큰 디딤돌과 징검다리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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